미국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가이드와 인사이트.
미국에서 디지털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한국 기업들로부터 “DSP, SSP, RTB 같은 용어는 이제 알겠는데,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성과가 나오는지 모르겠다”는 문의를 자주 받습니다. 대부분의 기초 교육은 파이프라인 구조와 용어 설명에서 끝나 버립니다. 하지만 제가 지난...
더 읽기 →아직도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를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피드에 쓰던 소재를 9:16으로 늘리면 되지 않을까?” “15초 안에 핵심 정보를 다 때려 넣자.” “도달만 높으면 브랜드는 자연스럽게 기억되겠지.” 미국에서 수년간 캠페인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더 읽기 →미국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Instagram Reels 광고를 두고 “TikTok 소재를 그대로 올리면 그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캠페인을 운영해 보면 Reels는 TikTok과 전혀 다른 광고 표면이라는 걸 금방 깨닫게 됩니다. 자동으로 반복되는...
더 읽기 →미국에서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리포트 첫 장에 항상 등장하는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뷰어빌리티(Viewability)입니다. 대부분 “이번 분기 뷰어빌리티 70% 달성” 같은 문구로 시작하고, MRC(Media Rating Council)가 정한 기준인 디스플레이 광고 50%...
더 읽기 →인스타그램 스토리즈 광고 이야기를 꺼내면 대부분 화면 비율과 안전 영역부터 말합니다. 1080×1920 픽셀, 상하단 세이프존, 24pt 이상 폰트 같은 것들이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성과형 캠페인을 오래 운영해 본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더 읽기 →미국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10년 넘게 해오면서 요즘 부쩍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네이티브 광고' 하면 아직도 버즈피드 협찬 영상이나 뉴욕타임스 브랜드 스튜디오 기사, 팟캐스트 호스트의 자연스러운 멘트 정도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더군요. 물론 그런 사례들이 여전히 유효하긴...
더 읽기 →오프라인 이벤트 마케팅을 오래 해본 사람이라면 이 장면이 꽤 익숙할 겁니다. 광고 대시보드에는 RSVP 수백 건, CTR도 나쁘지 않고, 클릭당 비용은 기대 이하인데 막상 행사 당일 의자는 절반 이상 비어 있습니다. 주최자들은 대개 이걸 광고 소재 문제나 타겟 설정 오류로...
더 읽기 →미국에서 아마존 셀러 광고 계정을 50개 넘게 감사하다 보면 거의 매번 똑같은 장면이 펼쳐집니다. 아마존 캠페인을 구글 검색광고 짜듯이 만드는 거죠. 브로드, 페어즈, 이그잭트 매치 타입을 캠페인 단위로 깔끔하게 나누고, 오토 캠페인은 검색어 발굴용으로 돌리고, 전환 키워드만...
더 읽기 →아마존 셀러라면 누구나 Sponsored Products(SP)를 ‘돈이 되는 광고’라고 믿습니다. 클릭이 매출로 이어지고, ACOS만 잘 관리하면 된다고요. 그런데 제가 미국에서 수년간 셀러들을 컨설팅하며 발견한 진실은 좀 다릅니다. SP 광고에는 대시보드가 절대 보여주지 않는...
더 읽기 →아마존 광고를 시작한 대부분의 셀러는 자동 타게팅과 수동 타게팅을 이렇게 받아들입니다. 자동은 일단 틀어놓고 검색어 보고서를 뽑아서 좋은 키워드를 수동으로 옮기는 용도, 수동은 검증된 키워드를 exact나 phrase로 잡아서 ACOS를 관리하는 단계라고요. 틀린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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