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가이드와 인사이트.
페이스북 광고를 운영해 본 사람이라면 A/B 테스트 한 번쯤은 다 해봤을 것이다. 이미지 한 장 바꿔보고, 카피 문장 하나 바꿔보고, 버튼 색깔 바꿔보고. 그리고 며칠 뒤 대시보드에 뜬 승자를 예산 확장에 쓴다. 솔직히 말하면, 그 승자 대부분은 다음 주가 되면 성과가...
더 읽기→애플의 ATT 도입 이후 미국 광고주들은 정밀 타겟팅이 허물어지자 크리에이티브 테스팅 툴에 거의 종교적으로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메타의 Advantage+ Creative, 틱톡 Creative Challenge, Motion, VidMob, Smartly.io 같은 도구들이...
더 읽기→CTV 광고 시장은 몇 년 새 미국에서만 연간 300억 달러에 육박하는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도 광고비를 집행하는 쪽은 여전히 노출 수, 완료율, 도달률 같은 익숙한 숫자에 갇혀 있습니다. 물론 이런 지표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미국 시장에서 CTV 캠페인을...
더 읽기→미국에서 Snapchat 광고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의문에 부딪힙니다. “Z세대 도달률은 분명 높은데, 왜 전환은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까?” 많은 광고주가 그 원인을 크리에이티브나 예산 탓으로 돌리지만, 제가 여러 미국 브랜드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확인한...
더 읽기→팟캐스트 광고에 관해 이야기할 때마다 반복되는 레퍼토리가 있습니다. “CPM은 20~50달러가 합리적이죠”, “호스트가 직접 읽는 광고가 훨씬 낫습니다”, “프로모 코드로 전환을 추적하세요.” 물론 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팟캐스트 광고를 실제로 운영해본...
더 읽기→몇 년 전 미국 중서부에 있는 한 병원 네트워크의 마케팅팀과 협업할 때였습니다. 광고 카피는 전부 법무팀 승인을 받았고, FDA 페어 밸런스 요건도 지켰고, Google·Meta 플랫폼 정책도 문제없었습니다. 그런데 감사에서 문제가 터진 곳은 광고 소재가 아니었습니다. 환자 예약...
더 읽기→틱톡 광고에서 사운드를 최적화하라는 글을 찾아보면 대부분 비슷한 말만 반복합니다. 트렌딩 오디오를 쓰고, 보이스오버를 넣고, 자막을 꼭 달아라. 물론 전부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틱톡 퍼포먼스 광고를 수년간 운영하면서 제가 깨달은 건, 이런 기본 조언보다 훨씬...
더 읽기→유튜브 TV 광고를 넷플릭스나 훌루, 로쿠 같은 CTV 인벤토리 중 하나로 치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화면이 TV니까요. 하지만 그 순간 가장 중요한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유튜브 TV는 단순히 거실 스크린에 광고를 띄우는 채널이 아니라, 구글 계정에 로그인된 시청자 데이터를...
더 읽기→미국에서 로컬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마케터들을 만나면 빙애즈(Bing Ads) 얘기가 나올 때마다 거의 똑같은 말이 돌아옵니다. "CPC가 구글보다 싸고, 경쟁이 덜하고, 나이 많은 사용자가 많다." 틀린 말은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게만 접근하면 빙애즈의 표면만 보고 진짜 기회를...
더 읽기→유튜브 모바일 광고 최적화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거의 어김없이 같은 질문이 돌아옵니다. “세로 비율은 9:16이면 충분하죠?”, “자막은 얼마나 크게 넣어야 클릭이 잘 나올까요?”, “모바일에서는 몇 초 안에 메시지를 끝내야 하나요?” 이 질문들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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