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가이드와 인사이트.
유튜브 광고 썸네일 최적화를 검색하면 어김없이 같은 답이 돌아옵니다. 얼굴을 넣고, 고대비 색상을 쓰고, 텍스트는 세 단어 이하로, 호기심을 자극하라는 식이죠. 이 조언은 유튜브 오가닉 영상에는 분명 통합니다. 조회수와 구독자 수가 목표라면 클릭 자체가 성과니까요. 하지만 유료...
더 읽기 →한 달에 수천만 원씩 페이스북 광고비를 집행하던 미국의 한 D2C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성과가 좋아서 예산을 두 배로 올렸는데, 그 다음 주부터 CPA가 40% 이상 치솟았습니다. 담당자는 당황해서 예산을 원래대로 되돌렸고, 그제서야 ROAS가 조금씩 회복됐습니다. 이 이야기는...
더 읽기 →페이스북 광고 크리에이티브 A/B 테스트를 이야기할 때, 아직도 많은 마케터가 ‘빨간색 버튼 vs 파란색 버튼’ 혹은 ‘이미지 A vs 이미지 B’ 같은 표면적인 비교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실제 DTC 브랜드와 퍼포먼스 에이전시들이 수년간 쌓아온 데이터를...
더 읽기 →미국에서 아마존 셀러들을 컨설팅하다 보면 반복해서 마주치는 장면이 있습니다. 캠페인 구조를 짜 달라고 요청하면서, 거의 예외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템플릿"을 기대한다는 점입니다. Auto 캠페인 하나, Manual 캠페인 하나, 브랜드 캠페인 하나. 얼핏 보면 문제없어...
더 읽기 →미국에서 광고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옵니다. DSP 대시보드의 CPM은 분명히 낮아졌는데, 실제 매출은 오히려 떨어지거나 제자리인 경우 말이죠. 보고서에는 전환수가 빛나 보이지만, 정작 증분 매출을 뜯어보면 별로 남는 게 없는 상황. 이때 많은 광고주가 “타겟팅을...
더 읽기 →미국에서 Snapchat 광고를 처음 만지는 분들은 대부분 비슷한 질문을 던집니다. “결국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을 잡는 채널 아니에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캠페인 데이터를 열어보면 그 질문 자체가 이미 오래된 프레임에 묶여 있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더 읽기 →인스타그램 스토리즈 광고에 관한 조언은 어디서나 비슷합니다. 세로 영상을 쓰고, 처음 3초 안에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자막을 넣고, CTA를 명확히 하라는 말이죠. 물론 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서 실제로 성과를 가르는 기준은 이런 표면적인...
더 읽기 →요즘 마케팅 회의에 들어가 보면 신흥 소셜 플랫폼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거의 같은 질문이 반복됩니다. “광고 지면 있어요?”, “CPM은 얼마예요?”, “타겟팅 되나요?” 물론 다 틀린 질문은 아닙니다. 그런데 미국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깨달은 게 하나...
더 읽기 →프로그래매틱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다이렉트 딜을 써야 할까, 아니면 오픈 옥션에 예산을 더 투입해야 할까. 많은 마케터가 이 질문을 ‘좋은 지면을 비싸게 사느냐, 싼 지면을 대량으로 사느냐’의 문제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미국 디지털...
더 읽기 →증강현실(AR) 광고라고 하면 대부분의 마케터는 스냅챗에서 얼굴에 토끼 귀를 씌우는 렌즈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가상으로 선글라스를 써보는 필터를 떠올립니다. 물론 이런 캠페인은 재미있고 바이럴 효과도 노릴 수 있죠. 하지만 미국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서 AR 광고는 이미 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