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가이드와 인사이트.
미국에서 10년 넘게 디지털 마케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다. “인플루언서한테 얼마를 줘야 하죠?” 대부분의 마케터는 팔로워 수에 CPM을 곱하거나, 경쟁사 사례를 베껴서 대충 숫자를 찍는다. 그런데 막상 협업이 시작되면 예산이 계속 샌다. 왜 그럴까? 답은...
더 읽기 →미국에서 7년 넘게 디지털 마케팅을 하면서 수천 개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즈 광고 캠페인을 직접 운영하고 분석해왔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모범 사례’를 봤다. “첫 3초에 모든 걸 걸어라”, “자막을 반드시 넣어라”, “CTA 버튼은 위쪽에 배치하라” 같은 조언들. 다 틀린 말은...
더 읽기 →미국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 몸담은 지 12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200개 이상의 캠페인을 직접 분석하고 수많은 벤치마크 보고서를 읽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확실히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업계 평균이라는 숫자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중요한 통찰을 놓친다는 사실입니다....
더 읽기 →몇 년 전, 미국에서 한 중견 e커머스 브랜드의 마케팅 디렉터가 찾아왔다. "프로그래매틱 오디오에 5만 달러를 썼는데, 효과를 전혀 못 느끼겠어요." 그가 보여준 캠페인 데이터는 정말 암울했다. 클릭률은 바닥, 브랜드 검색량은 제자리, 전환은 거의 없었다. 문제는 그가 오디오...
더 읽기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CLV(Customer Lifetime Value)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지표를 광고 캠페인에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팀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다양한 D2C 브랜드, SaaS 기업, 전자상거래 업체와...
더 읽기 →몇 년 전부터 저는 한 가지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를 운영하는 수많은 마케터들이 똑같은 베스트 프랙티스를 따라 하고 있었어요. "첫 3초가 중요하다", "세로형 9:16 비율을 지켜라", "15초 이내로 잘라라", "CTA는 스티커로 넣어라" 같은...
더 읽기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를 만들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번엔 진짜 다르게 해보자" 하지만 막상 결과물을 보면 또 똑같은 패턴이 반복됩니다. 로고 크게 박고, 제품 사진 넣고, '지금 구매하세요' 버튼 달고. 그러면 사용자들은 2초도 안 돼서 스킵합니다. 왜일까요? 그...
더 읽기 →뉴욕에서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를 굴린 지 8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광고 캠페인을 돌렸고, 수백 개의 툴을 써봤습니다. 그런데 최근 3년 동안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소재, 같은 예산, 같은 타겟팅인데 왜 어떤 캠페인은 펑펑 터지고...
더 읽기 →미국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점 하나는, 팟캐스트 광고가 참 애매한 포지션에 있다는 겁니다. 다들 "효과 있을 거야"라고 말은 하지만, 막상 실행해보면 CPM만 계산하다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초기에는 그랬습니다. 호스트 리드 광고 유형을 몇 가지...
더 읽기 →미국 디지털 마케팅 현장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 하나는 "어떤 캠페인 목표를 골라야 하나요?"입니다. 메타 광고 관리자에 들어가면 Awareness, Traffic, Engagement, Lead Generation, Sales,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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