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가이드와 인사이트.
레딧 광고를 집행해 본 미국 기반 마케터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타깃 옵션도 분명히 많은데 왜 이렇게 반응이 안 나오지? CTR은 낮고, CPC는 비싸고, 댓글은 비꼬는 말투투성이. 그런데 진짜 문제는 타깃 설정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누구’에게 보여줄지만...
더 읽기→“이번 달 유튜브 광고 집행 결과입니다. 조회수 80만 회, 조회율 80% 달성했습니다.” 이 보고서를 받은 마케터가 환호할 만한 숫자입니다. 하지만 잠깐, 여기에 커다란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그 조회수 80만 회 중 상당수가 **유튜브가 아닌 곳에서, 그리고 사용자가 영상을...
더 읽기→미국에서 유튜브 브랜드 인지도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반복해서 마주하는 풍경이 있습니다. 광고주는 도달률과 조회수, view rate, CPV 같은 숫자를 보고합니다. 대행사는 브랜드 리프트가 올랐다는 리포트를 올립니다. 언뜻 보면 캠페인은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몇...
더 읽기→CTV 광고비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광고주들 사이에서는 “그래서 ROI가 어떻게 되는데?”라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하는 팀이 드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써온 측정 도구가 CTV라는 매체의 본질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클릭과 래스트클릭 전환에 묶인...
더 읽기→미국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장에서 RTB(Real-Time Bidding) 전략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의 마케터는 여전히 평균 CPM, 평균 CPA, 목표 ROAS, 승률 같은 익숙한 숫자에 매달립니다. 물론 중요하죠. 하지만 미국의 상위 광고주들은 이 평균 지표들이 오히려...
더 읽기→CPA(Cost-per-action) 최적화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가장 자주 회자되는 주제지만, 동시에 가장 심하게 오해받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많은 마케터가 CPA가 높아지면 입찰가를 내리고, 타게팅을 좁히고, 광고 소재의 클릭률을 끌어올리는 데 몰두합니다. 그런데 미국 시장에서...
더 읽기→예산을 두 배로 올렸는데 ROAS는 반 토막이 났다. 미국 시장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몇 년째 굴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악몽이다. 구글 애즈(Google Ads)의 타겟 CPA, 메타 애즈(Meta Ads)의 Advantage+ 같은 스마트 비딩이 고도화되면서...
더 읽기→몇 년째 한결같은 얘깁니다. 애드 프라우드 때문에 광고 예산이 줄줄 샌다. 봇이 클릭을 조작하고,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는 사이트에 광고가 실리고, 리포트만 보면 ‘잘 돌아가네’ 싶은 캠페인 뒷면은 엉망진창이죠. 그래서 미국 마케터들은 더블베리파이, IAS, 휴먼 같은 탐지 툴을...
더 읽기→“헤이 구글, 퇴근길에 들를 만한 괜찮은 와인바 추천해 줘.” 이런 질문을 받은 AI 비서가 답변 끝에 “이 추천은 OO 와인 수입사가 후원합니다”라고 덧붙인다면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마도 친한 친구와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3자가 끼어들어 명함을 내미는...
더 읽기→지난 10년 동안 미국에서만 100개가 넘는 브랜드의 디지털 캠페인을 들여다봤습니다. 그때마다 느낀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마케터들은 너무나 자주 ‘측정하기 쉬운 숫자’만 쫓는다는 거죠. 클릭률(CTR), 전환율(CVR), 광고수익률(ROAS). 이 지표들은 누구나 이해하기...
더 읽기→